저자: 연규득 (인도 Christ University 디지털 이노베이션센터장)
맹현철 (인도경영전략연구소 소장/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객원연구원)
전동진 (한국관광대학 특임교수/모바일게임협회 고문)
맹현철 (인도경영전략연구소 소장/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객원연구원)
전동진 (한국관광대학 특임교수/모바일게임협회 고문)
본 연구는 인도와 중국의 게임산업을 비교하여 성장 과정과 정책적 차이를 분석하였다. 두 국가는 모두 경제 성장과 디지털 전환 시기에 게임산업이 급속히 확대되었다는 공통점을 가지지만, 성장의 동력과 정책 방향은 상반된다. 중국은 정부주도의 보호와 기술 내재화를 통해 자국 개발 중심의 생태계를 구축하며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했다. 반면 인도는 젊은 인구와 모바일 확산을 기반으로 빠르게 성장했지만, 규제 중심의 정책과 낮은 수익 구조로 인해 산업의 질적 성장은 제한적이다. 본 연구는 인도 게임산업이 장기적 발전을 위해 정책 일관성 확보와 개발 역량 강화를 통한 자국 중심의 산업 생태계 조성이 필요함을 제시한다
주제어: 인도 게임산업, 중국 게임산업, 산업 성장, 산업 비교
